CEO 인사말

우리 맨파워그룹은 지난 1999년 창업 이래 기업 및 각급 기관의 일과 인력 수요에 대한 공급 Agent로서, 정직과 신의 그리고 전문성을 motto로 "일과 인력" 외길을 걸어 왔습니다.

창업 초기 어려움을 딛고 이 분야 선구 개척자로서의 책임감과 열정으로 시장의 Work/Job 수요와 공급 즉 일의 수요자와 공급자라는 양대 고객의 needs와 이익을 최적선에서 matching 시켜 왔으며, 이 때의 적지 않았던 난관들이 저희가 성장 발전하는데 큰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창업이래 현재까지 사업을 통한 일할 수 있는 기회 창출을 저희의 소명이자 책무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정적 발전에도 미력하나마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일과 인력을 둘러 싼 시장 환경은 영향 요인이 많아 지금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맨파워그룹은 이러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 정보, 노하우를 적극 공유, 전파, 전수하는 시스템을 내부에 구축하여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일하는 행복 추구"에 앞장서 왔고 앞장설 것 입니다.
지난 20여년 "일하는 세상의 행복 전도사"를 Mission으로 삼은 저희의 이와 같은 세심한 노력들이 우리 맨파워그룹의 성장 DNA가 되었고 이내 기본과 원칙으로 자리잡혀 지금의 저희가 업계에서 신망과 신의가 돈독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인력과 노동시장은 AI 등의 영향으로 그 지형도가 크게 바뀔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속적인 업무혁신, 시스템혁신, 사고혁신을 통해서 작지만 강한 기업,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배려가 강한 기업이라는 전통과 일을 통한 행복이라는 창업 당시의 Mission을 앞으로도 반드시 지켜 나갈 것이며, 인본주의(Humanism)을 바탕으로 여하한 여건에서도 끊임없이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Signature

주식회사 맨파워그룹

대표이사 이 종 률